개화 :: 426 개화(開花) 1. 풀이나 나무의 꽃이 핌. 2. 문화나 예술 따위가 한창 번영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개화(開化) 1. 사람의 지혜가 열려 새로운 사상, 문물, 제도 따위를 가지게 됨. 2. 조선 시대에, 갑오개혁으로 정치 제도를 근대적으로 개혁한 일.
춘삼월 :: 326 춘삼월 (春三月) 몇 년 전부터 꽂힌 단어. 특히 이맘 때만 되면 더 그렇다. 3월의 마지막 날. 바로 오늘. 딱, 이 때가 고비다. 뭔가 미루던 것이 있었다면 오늘까지는 해야한다. 하루만 더 지나면 완연한 봄. 4월이 오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데드라인. 그 전에 시동을 걸어야 한다. 그래서 달리고 왔다. 마일리지 데이. 나이키 테라 카이거 9 누적 마일리지 500km를 돌파하는 날. 날씨가 흐려서 며칠 뒤로 미루려던 것을 춘삼월 데드라인 압박에... 결국 달릴 수 밖에 없었다. 망설이다가... 해질무렵이 되어서야 아슬아슬하게. 집근처 한라수목원. 벚꽃 러닝.
오랜만에 나한테 주는 선물 아이폰 17프로 내 선물 :: 326 기록으로 남기려고 사진을 담다가 뭔가 심심한 것 같아서... 끄적끄적. 내 선물 :: 326 (2) 한 장으로는 부족해서 한 번 더 끄적끄적. 아이폰 17프로. 디자인 때문에 참 말이 많은 녀석인데 내 눈에는 확실히 이쁘다. 만약 디자인이 별로였다면 아이폰17 일반으로 구매할 생각이었다. 옆에는 케이스티파이 커스텀 케이스. 내 그림으로 테스트 삼아서 주문해봤는데 꽤나 괜찮게 나와서 만족. 맥세이프 기능이 있는 제품. 아직 테스트해 볼 제품이 없어서 맥세이프 자력이 어느 정도인지는 확인 못 해봤다. 아이폰 17프로 + 케이스티파이 커스텀 케이스 이쁘다. 따로 놓고 봐도 이쁘고 이렇게... 결합 해놓고 봐도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