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 러닝화, 나이키 테라 카이거 9
「 항상 봄이 되면...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하고 싶어진다.
이럴 때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바로 그림!
올해도 마찬가지다. 」
정확히 작년 봄에 했던 말이다.
그러면서 이 그림을 그렸었다.
너무 오랜만에 그리는 그림이라서
어떻게 그려야 할지...
전혀 감히 안 잡힌 상태였다.
더군다나 처음 사용해본 디지털 툴이라
한참을 버벅이다가 겨우 완성.
| Nike Terra Kiger 9 :: 324 |
나이키 테라 카이거 9.
네 개의 나이키 트레일 러닝화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녀석이다.
러닝화 마일리지 100km를
막 채웠을 무렵에 그렸던 그림.
러닝화를 주제로 그림을 그려볼까?
이런 생각으로 그려봤던
일종의 테스트용 그림이다.
지금 봐도 느낌은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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