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연필과 새 운동화

 

첫 시작.


요즘 가장 눈에 띄는 단어다.


기록을 남기면서 

자주 언급하기도 했다.


처음 해보는 것들.


혹은 이미 경험은 있지만

새롭게 다시 시작하는 일들.


이럴 때 이 단어의 힘이 발휘된다.


마음가짐 자체가 달라진다.


처음 혹은 시작이라는 단어의 힘이

반드시 필요한 시기가 있다.




새 연필과 새 운동화 :: 523


2년 전... 


딱, 이맘 때 그렸던 연필 드로잉.


앞서 언급했던

바로 그 타이밍이다.


새로운 다짐 같은게 필요한 시기.



그래서 그렸던...


2023년의 첫 연필 드로잉.


어린이 날 기념으로 

나에게 스스로 선물한 첫 운동화.


나이키 덩크로우 QS.


새 연필로 그린

나의 첫 운동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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