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 Speaker :: TV와 포털 사이트를 완벽히 대체한 YouTube NEWS
| Big Speaker :: YouTube NEWS, 525 |
희대의 사건
쏟아지는 뉴스들.
살면서 이 정도로
뉴스에 집중해 본 적이 있나?
아침부터 저녁까지
거의 매일매일을 뉴스에 집중하고 있다.
무려 반 년 동안이나...
오늘 갑자기 이 얘기를 꺼낸 건
지난 달 끄적였던 이 낙서 때문이다.
멍 때리면서 끄적이던 낙서.
그 중 우측상단에 있는 그림은
지난 반 년 동안 내가 가장 많이 본 장면이다.
뉴스 화면.
그래서 그 이야기를 간단하게라도 언급하고 싶었다.
처음에는 원본 낙서를 그대로 살리기 위해
이렇게 이미지를 만들었다.
뭔가 아쉽다.
이야기를 전달하기에는
표현력이 부족하다.
어떻게 표현할까?
잠시 고민하다가 만든게
바로 이 이미지다.
원본 낙서도 빼놓지 않고 활용했다.
이야기하려던 건
바로 YouTube의 영향력이다.
뭐... 새삼스러울 것도 없다.
YouTube는 이미 많은 사람들의 생활을
서서히 잠식해나가고 있었으니까.
중요한 건,
취미분야 뿐 만 아니라
뉴스까지도 기존의 매체를 완벽하게 대체했다는 사실.
종이신문은 구석기 시대 유물이 된 것 같고
TV를 안 본지도 꽤 오래됐다.
뉴스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간간히
포털사이트에서 보고는했는데...
이제는 아니다.
취미부터 뉴스에 이르기까지
완벽하게 YouTube 하나로 해결된다.
Big Speaker.
영향력이 엄청나다.
거의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거대한 광장.
사람들이 모이고
이야기하고
공감한다.
희대의 사건을 마주한 지금.
YouTube의 영향력에
다시 한 번 감탄을 하게 된다.
댓글
댓글 쓰기